현재 업무 때문에 거주 중인 숙소입니다. - 교통은 지하철 남성역까지 도보 약 10분, 이수역 약 15분, 사당역 약 18분 정도로 세 역의 중간에 위치해 있어 이동이 편리합니다. 남성역 바로 앞에는 남성시장이 있어 식재료와 생활용품을 구매하기 편리하며, 다양한 음식점도 있어 생활하기 좋은 환경입니다. - 숙소는 전체적으로 연식이 있는 편입니다. 앞쪽 창은 샷시가 아니며, 주방 벽지에는 일부 사용 흔적이 있습니다. 화장실 역시 사용감이 있어 다소 오래된 느낌은 있지만, 사용하는 데 불편함은 없으며 꾸준히 청소하며 관리하고 있습니다. 빌라촌에 위치해 있어 주변이 조용하고, 일반적인 원룸보다 실내 공간이 넓은 편이라 생활하기 좋습니다. - 집주인분께서 5층에 거주하고 계시지만 생활에 간섭하거나 터치하시는 일은 전혀 없어 편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 현재 집주인분이 거래하시는 부동산에 매물이 등록되어 있으며, 개인 문의를 주셔도 계약은 해당 부동산을 통해 진행할 예정입니다. - 전입신고 및 확정일자 가능합니다. - 공용 관리비는 없으며, 전기·수도·가스 요금만 사용한 만큼 개별 부담하시면 됩니다. - 전세 가능 여부는 정확한 확인이 필요하지만, 제가 입주할 당시에는 집주인분께서 전세도 가능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추가로 가구와 침대 등은 필요하시면 그대로 두고 갈 수 있습니다. 저도 이전 거주자분께 받아 편하게 사용했던 것들이라 원하시면 함께 인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