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정역에서 도보 3분 거리입니다. 2020년대 신축건물이고, 엘리베이터 있습니다. 화장실도 실내에 있고, 야외 루프탑도 있습니다. (4층 전체 단독사용) 오픈한지 이제 1년 좀 넘어서 식기 등 새것과 다름 없는 컨디션입니다. 애정으로 가꾼 공간이고, 장기적으로 보고 단골손님과 지인들의 아지트로 삼을 예정이라 사실 지금 당장 가게를 팔 마음이 없기는 합니다. 그럼에도 매물을 내놓는 이유는, 제가 집이 경기도 용인이어서 1년넘게 왕복 80킬로 출퇴근을 매일 하다보니 체력적으로 지쳐가고 있어서 매물 올려놓게 됐습니다. 와인을 주종으로, 칵테일, 맥주, 데킬라를 팔고 있습니다. 주손님은 20~30대 여성과 데이트 커플입니다. 인테리어가 원목 위주로 깔끔해서 다른 업종도 가능합니다. 정기적으로 소개팅 대관도 했습니다. 권리금엔 모든 양도양수 권리 포함입니다. 운영 권리, 기자재, 안주 레시피, 거래처 연락처, 디자인 파일 등 모두 넘겨드립니다. (지인들에게 오픈 축하 선물 받은 일부 물품만 제가 가져갑니다) 장사 처음 도전하는 분이라면 프렌차이즈처럼 바로 운영하실 수 있도록 며칠간 인수인계 해드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