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4개월차, 현재 인기 버거 프랜차이즈 양도합니다. 매출이나 운영상의 문제 때문이 아니라, 개인적으로 버거 업종이 적성에 진~짜 맞지 않아서 양도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영업시간은 오전 10:30 ~ 오후 8:30 운영하고 있습니다. 영업시간은 비교적 짧습니다. 본사의 매월마다 지속적인 광고 / 신메뉴 출시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어서 굳이 홍보에 신경쓰지않아도 주문이 꾸준하게 안정적으로 들어옵니다 또한 조리 과정도 매우 간단하여 누구나 쉽게 빠르게 습득가능합니다. 특히 직접 패티를 굽지 않아도 되는 패티 자동 조리기, 직화 통돌이 등 자동화 설비를 도입해서 아침 재료준비가 30분도 안걸립니다. 자동화 설비 포함 신규 창업 시 투자금은 (부가세 별도) 약 1억 3천만 원 이상이며, 추가 집기 및 각종 부대비용도 상당 부분 투입되었습니다. 상권 분석 당시 예상 매출은 월 6천만 원 이상이었으며, 실제 광주 지역 동일 브랜드 매장들은 월 5천만 원~1억 원 수준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현재 매장 역시 일평균 매출 약 200만원 발생하고 있으며 5월 하순에 오픈하여 6월,7월은 6천 중반 8월 24일 기준 현재 5100 매출 발생했습니다. 홀매출은 보통 1천~1200 정도 나오고 나머지는 배달매출이라서 배달매출만으로도 운영이 가능..홀매출은 순수익으로 가져가고 있습니다.~ 최근 외식업 시장은 신규 오픈만으로 매출이 보장되지 않고 광고비와 할인 프로모션 비용 부담이 큰 편입니다. 요즘은 오픈빨이라는게 없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본 매장은 주문 전환율이 20%대로 재주문이 높고 본사의 지속적인 광고와 활발한 신메뉴 출시 그리고 브랜드 경쟁력과 고객 반응이 좋은 상태로 꾸준한 주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권리금은 투자비용대비 낮췄으나 하고자하신분 있으시면 추가 협의 가능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부담 없이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