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정말 풍경이 아름답고 조용하며 공기가 정말 좋은 곳입니다. 그럼에도 강남으로 가는 버스를 타는 정류장을 도보로 10분이면 갈수 있고 강남까지 35분이면 평균적으로 도착합니다. 타운하우스 동네 주민분들도 너무 좋으시고 아침이면 뻐꾸기 소리도 경쾌하게 들립니다. 동네 상권도 나쁘지 않고 집앞에 편의점도 있어 편리합니다. 너무 살기 좋은데 저희가 이사 가려고 하는 이유는 사업 자금이 조금 필요해서 팔고 보태려고 합니다. 저희가 분양할 때부터 직접 집을 짓고 지금까지 살아왔습니다. 꽤 오래 살았고 7년 정도 살았던 것 같습니다. 직접 오셔서 보시면 훨씬 더 좋으실 겁니다. 한번 꼭 보러 오세요. 매매인점도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