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역에서 가깝습니다. 걸어서 7~10분 정도 되어요. 3분 거리에 버스정류장도 있습니다. 딱히 집주인님께서 크게 터치하시는 부분도 없고, 무엇보다 햇빛이 잘 들어와서 좋았습니다. 주택가다 보니 조용하고 집 앞에 마트도 있어 장보기도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