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역 앞 여좌천입구에서 약 50미터 일본 창고 건축물. 1925년도 건축 뼈대 골조 튼튼 도로 접 북향 전기, 수도 인입되어 있음(살아있음) 토지. 2종 일반주거지역 건물은 미등기(1925년 건축) 멋지게 리모델링하셔서 잘 사용하실분 찾습니다. 건축사 사무소. 사무실 일본식 카페. 라멘집 타코야끼, 이자카야, 소품샵 무인샵 등 주차 매우 편함. 국유지 철도청 도로 접 축제 군항제기간 제외 근현대문화재 신청 중 입니다. 필요시 취소하시면되고 현재는 아무것도 없는 개인소유 상태 입니다 철도청의 국유재산 불하 물건으로 출처 확실합니다. 철도 진해역 개발 소식이 있고 시장 및 인근상권, 생활 편의성도 좋습니다 여좌천 입구에 있어 산책하기도 좋고요^^ 인근 편의성 좋아요. 큰 도로변 한블럭 뒤라 조용하고요 마지막으로!! 창원시 정비사업(철거)에 해당되는 조건을 갖추어놔서 시비 1500만원까지 지원가능합니다. 공공 사용으로 안해도 되고 철거 후 부지정리 바닥 몰탈작업 팬스처리 까지모두 지원가능한 상태입니다. 2종 일반주거지역에 10미터 이상 큰 도로 물고있어 10평 정도되는 예쁜 (복층으로는 20평)소형 단독 주택으로(컨테이너형태) 들어다 놓으면 됩니다!! 수도(상하수) 전기 잘 물려있어요 즉, 건물이 필요없다면 철거 및 기반정리가 무상으로(지원금 1500만원내) 공공사용 제약없이 가능한 조건입니다. 편히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