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전세입자 사진입니다.) 평수보다 넓어보이는 1거실 1룸입니다. 저는 둘이 살았는데도 좁다는 느낌 안 들었습니다. 거실 한쪽 벽면 전체가 붙박이장이기때문에 수납공간 아주 넓고 좋습니다. 또 세탁실이 따로 있고 세탁기도 옵션이라 집안에서 빨래를 건조하지 않아도 되어 꿉꿉할 걱정이 없습니다. 집주인분도 너무 좋은 분이셔서 세입자에게 좋은 의미로 신경 잘 안 쓰십니다👍🏻 편하게 연락주시면 지금 남아있는 가구도 좋은 가격에 넘겨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