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 할머니가 사시던 조용한 빌라입니다. 두분 타계하시고 가족들이 성묘나 집안 모임등이 있을때 별장처럼 사용하던 곳이라 지금은 크게 손타는 곳 없이 그대로 보존하고 사용중에 있습니다. 입주시 모든 집기는 폐기할 예정으로 필요하신 물건은 그대로 제공해 드릴수 있습니다. 또한, 계약후 벽지, 장판, 싱크대, 조명 새것으로 교체 예정입니다. 저는 서율에 살고 있고 부동산을 통해 방문도 가능합니다. 문의 사항있으사면 언제든 연락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