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터미널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에 위치한 일반음식점입니다. 탕 요리하는 곳이라 탕실, 재료보관실이 별도 있으며, 공간을 구분한 휴게 공간도 따로 있습니다. 창고도 외부와 내부에 각각 있어서 포장 용기처럼 부피가 큰 물품들 보관하기에도 좋습니다. 주방도 넓찍하고, 냉장고와 식세기, 간택기 등 필요하신 시설들은 놓고 가겠습니다. 홀은 4인 테이블 12개 있습니다. 일단 주출입구가 2곳으로 되어 있고 들어서면 넓찍하고 깔끔하다는 이미지가 강하게 들 정도로 깨끗한 편입니다. 화장실도 내부에 있어서 편리하고, 별도의 재료보관실 바닥은 타일이고 샤워기와 전기온수기도 설치되어 있어서 매장에서 숙식도 가능해요. 별도의 공간을 구분하는 벽을 치는 공사도 해놔서 휴게공간으로 사용하셔도 되고, 창고로 사용하셔도 됩니다. 가게 바로 앞이 전부 공용 주차장이라 주차는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장사가 잘되어 서울에 매장을 하나 더 내면서 그쪽에 집중하고자 정리합니다. 주방도, 홀도 큼직큼직해서 공간을 넓직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권리금은 협의 가능하오니 편하게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