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정말 애지중지 운영해 온 쪽쪽갈비우방점을 건강상의 이유로 급하게 내놓게 되었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끝까지 책임지고 싶지만, 당분간 치료와 휴식에 전념해야 할 것 같아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좋은 인연을 찾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