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97.19㎡ 단독/전원주택 매매 4억원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토산리

거래
매매 4억원
전용면적
97.19㎡
3개
욕실
2개
사용승인
1982년

표선면 토산리, 바다 내음 가득한 해안마을 단독주택 (대지 402㎡) 💰 가격 및 매물 요약 매매가: 4억 원 소재지: 서귀포시 표선면 토산리 대지면적: 402㎡ (약 121p) 연면적: 97.19㎡ (약 29p) 구조: 시멘트벽돌조 (본채: 방 2, 화 1 / 별채: 방 1, 화 1) 방향: 남향 (풍부한 일조량) 사용승인일: 1982.10.13 주차: 총 2대 가능 🔍 전문가의 시선: 용도지역 및 취득 조건 본 매물은 지목이 '대(垈)'로 설정되어 있어 법적으로 매우 큰 장점을 가집니다. 지목이 농지가 아닌 덕분에 농지취득자격증명 절차를 거칠 필요가 없으며, 외지인이나 법인 등 누구나 거주지 제한 없이 자유롭게 취득하실 수 있습니다. 1982년에 준공된 시멘트벽돌조 주택으로, 제주의 전통적인 정취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특히 본채와 별채가 분리된 구조로 설계되어 있어, 공간 활용도가 매우 높습니다. 402㎡의 넉넉한 대지는 리모델링을 통해 나만의 감성 주택을 꾸미기에 부족함이 없는 면적입니다. 🌊 마을 소개 및 입지 환경 토산리는 서귀포 동남부의 대표적인 해안 마을로, 마을 대부분이 바다에서 500m 이내에 위치한 천혜의 입지를 자랑합니다. 해안 라이프: 해안도로와 인접하여 접근성이 우수하며, 사계절 내내 푸른 바다를 곁에 둔 드라이브와 산책이 가능합니다. 생활 인프라: 차량 5~10분 거리에 표선 초·중·고등학교를 비롯해 하나로마트, 다이소, 우체국, 은행, 병의원 등 모든 편의시설이 집중되어 있어 전원생활의 불편함이 전혀 없습니다. 감귤의 고장: 고당도 만감류 생산지로 유명한 '알토산 정보화마을'의 후한 인심과 따뜻한 기후를 누릴 수 있는 곳입니다. 제주올레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 김준석 | 010-8662-3094 / 064-764-0640 서귀포시 남원읍 일주동로 7171 (다이소 남원점 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