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지역에서 ‘연실’이라는 브랜드로 꾸준히 운영해 온 과일 배달전문점입니다. 와이프의 임신을 계기로 오랜 고민 끝에 고향인 전라도로 내려가기로 결정하면서 매장을 양도하게 되었습니다. 급하게 정리하는 매장이 아니라 3월경 인계를 생각하고 있어, 충분한 시간을 두고 매출과 운영방식을 직접 확인하신 뒤 결정하실 수 있습니다 매출 및 수익 현재 쿠팡이츠 리뷰 약 4,900개, 연매출은 약 3억 원 수준입니다. 직접 손익계산을 해보면 순수익은 계절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비성수기 : 월 약 400~500만 원 성수기(5~8월) : 약 900~1,200만 원 과일컷팅은 면세로 구분되어 매출이 3억이 넘어가도 간이과세유지가 되는 세금에 아주 유리한 장점이 있습니다. 매출과 비용, 업무 강도까지 직접 확인하고 판단하실 수 있도록 최대한 투명하게 보여드리겠습니다. 운영이 비교적 편한 업종입니다 과일 선별과 보관, 원가관리, 손질 방법부터 배달 메뉴 구성, 주문 처리, 배민·쿠팡이츠 운영 방법까지 제가 알고 있는 부분은 모두 알려드릴 생각입니다. 실제 매장 운영 자체는 일주일 정도 함께 해보시면 대부분 익히실 수 있도록 인수인계를 해드리겠습니다. 제 지인들도 제가 운영하는 모습을 보고 과일 배달업을 시작해 현재 청라와 구월에서 각각 매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스탠드 냉장고 5대, 삼성 냉동고 1대, 양문형 대형 냉동고 1대(구매가 약 400만 원), 테이블 냉장고 1대, 2in1 에어컨, 빙수기, 고릴라랙 5개, 캔시머 등 현재 매장에서 사용하는 각종 집기와 운영 물품을 함께 인계합니다. 마지막으로 꼭 말씀드리고 싶은 점 운영이 비교적 단순하고 일반 요식업에 비해 편한 점이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장사를 절대 쉽게 생각하고 들어오시면 안 됩니다. 배달 장사는 계속해서 경쟁 매장을 벤치마킹해야 하고, 배민과 쿠팡이츠의 배달 시스템이나 노출 구조도 꾸준히 공부하고 대응해야 합니다. 당장 궁금하신점 편하게 전화주시면 알려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