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으로 자취방 양도합니다!! 살아보니 역 근처가 진짜 좋더라고요. 풍산역 도보 3분, 근처 버스정류장 도보 3분 근처 대형마트 도보 6분, 도서관 도보 7분 국립암센터 도보 10분. 그 외 백화점 등 정발산역 도보 30분, 버스 10분. 카페거리에 있는 집이라 사람 사는 느낌 가득함. 취침 시간은 진짜 조용해서 더 좋음. 해 잘 들어와서 기상 시간이 기다려짐. 집 깨끗하고 살기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