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취업을 이 집에서 지내고 대기업으로 이직하게 되어서 집 내놓습니다. 작년에 에어컨 및 세탁기 분해세척 완료했습니다. 주차 가능하며 윗층에 집주인분이 거주하시면서 관리잘해주십니다. 동네 자체가 조용하고 근처에 24시 마트, 다이소, 이마트 등 있어서 장보기 수월하고 바로옆 아이파크 아파트 단지에서 일주일에 한번씩 장도 서요. 그리고 이마트앞에 풍산역이 있어서 경의중앙선도 수월하게 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주민센터도 걸어갈 수 있습니다. 매트리스 및 원목은 작년8월에 가구단지에서 구매했으며 원하신다면 그대로 사용하셔도 됩니다 좋은기운 받아가실 분 연락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