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의 첫 가게를 내놓으려 올립니다. 인생 첫 가게를 내놓으려니 우울하네요 ㅠㅠ 어린자녀를 키우고 있다보니 쉽지가 않네요.이제는 아이에게 집중 하려고 저의 첫 사장의 꿈을 접으려 합니다. 영천점은 온니 누들로만 운영하였고 본점은 볶음 메뉴들도 많습니다. 원하시면 볶음류들도 가능, 그리고 저는 매주 일요일 마다 휴무를해 매출이 다소 적다고 느끼실수 있습니다. 격주로 운영하시고 볶음류도 같이 하시면 매출이 상승할꺼라 봅니다. 단골 분들도 많이 형성되어 있으셔서 꾸준히 잘 찾아주신답니다~ 저의 피와 땀이 들어간 매장을 멋지게 이어가주실분 나타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