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장사하고 손가락이며 팔이며 ㅠ 너무 아파서 내놓습니다. 빈점포에 허가부터 시작해서 인테리어며 도배 장판 손이 안간게 없는 곳입니다. 방1.홀.주인만쓰는 주방쪽 화장실 있구요 혼자서도 할수 있는 그런 자그마한 가게 입니다. 몸만 들어오시면 됩니다. 장사가 안되서 그만두는게 아니라 원래 팔도 아픈데 장사하면서 더 아파져서 이제 조금 편한일 해볼까 해서 내놓습니다. 홀 테이블 4개 최대인원 25명 까지도 수용해보았으나 너무 복잡해서 16명이 적당합니다. 방은 지금 창고로 쓰지만 테이블이 3개있어서 방에도 손님 받으실수 있습니다. 도시가스이구요 방은 보일러가 들어와서 따숩습니다. 권리금은 오셔서 보시고 이야기 해보시고 절충 해드리겠습니다. 편하게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