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영암군 미암면 채지리
- 거래
- 매매 2,900만원
- 전용면적
- 5951㎡
영암부동산매물, 1,800평 대형 임야 600만 원 가격 인하 2,900만 원으로 부담 낮춘 영암 미암면 알짜 매물입니다 전남 영암군 미암면 채지리에 위치한 임야 매물이 기존 3,500만 원에서 600만 원 인하된 2,900만 원에 매물로 나오며 가격 경쟁력을 한층 높였습니다. 넓은 면적과 완만한 지형을 갖춘 점에서 소액 투자 및 산림 활용 수요자들의 관심이 기대됩니다. 해당 토지는 5,951㎡(약 1,800평) 규모로, 지목은 임야이며 용도지역은 보전관리지역입니다. 자연환경을 유지하면서 산림 경영 및 장기 투자에 적합한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입지 역시 준수한 편입니다. 미암면사무소까지 차량 약 5분, 서영암IC 약 10분 거리로 광역 이동이 가능하며, 영암군청 20분, 목포시청 30분 내 접근이 가능해 외곽 입지 대비 생활권과의 연계성이 확보되어 있습니다. 지형은 표고 약 100m 내외의 완만한 야산 형태로 형성되어 있어 경사가 심하지 않고 활용 부담이 적습니다. 일부 구간은 이미 농지로 개간되어 있어 추가적인 활용 가능성도 기대됩니다. 도로는 아스팔트 포장도로에 접해 있으며, 인근 공터를 통한 주차가 가능합니다. 다만 현재 토지 내부까지 차량 진입은 어려운 상태로, 향후 이용 계획에 따라 접근성 개선 여지가 있습니다. 또한 곰솔나무가 식재된 임야로 숲가꾸기 및 벌채 등 산림 자원 활용이 가능한 점도 특징입니다. 마을 안쪽에 위치해 조용하고 프라이빗한 환경을 원하는 수요자에게 적합한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기존 대비 600만 원 인하된 가격 메리트와 넓은 면적, 완만한 지형을 동시에 갖춘 실속형 임야 매물입니다. #영암부동산 #영암군미암면 #영암부동산매물 #영암토지매매 #야산매매 #영암군미암면채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