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암군 군서면 도갑리에 위치한 전원주택 부지 매물이 나왔습니다. 도심과 가까운 접근성을 갖추면서도 월출산의 탁 트인 자연경관을 누릴 수 있어 전원생활을 계획하는 수요자들에게 관심을 받을 만한 토지입니다. 이번 매물은 토지면적 853㎡(약 258평) 규모로, 지목은 답이며 생산관리지역에 속해 있습니다. 완만한 경사도를 갖춘 토지로 활용성이 우수하며, 전원주택 부지나 주말농장 용도로 검토하기 좋은 조건입니다. 토지는 양면 도로와 접해 있어 접근성이 뛰어난 것이 장점입니다. 다만 한쪽 도로를 이용해 진출입할 경우에는 구거 점용 절차가 필요해 관련 사항은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변 생활환경도 편리합니다. 군서면사무소와 왕인박사유적지는 차량으로 약 3분, 기찬랜드는 약 5분, 영암군청은 약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목포시청까지도 차량 약 30분이면 이동이 가능해 생활권 접근성도 우수합니다. 특히 토지 주변으로 소나무가 식재되어 있으며, 부지 내부에서는 월출산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조용한 전원생활과 아름다운 산세를 함께 누리고 싶은 분들에게 적합한 매물입니다. 매매가격은 7,700만 원입니다. 자세한 문의는 연락주세요. 광주/전남 매물 접수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