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함평군 신광면 1012㎡ 토지 매매 5,700만원

전라남도 함평군 신광면 월암리

거래
매매 5,700만원
전용면적
1012㎡

[급매] 함평 신광면 주말농장·전원주택 부지, 농막 포함 306평 토지 함평군 신광면에 주말농장과 전원생활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급매 토지가 나왔다. 신광면사무소 인근에 위치한 본 매물은 관리 상태가 우수한 토지로, 농막과 조경수가 잘 갖춰져 있어 주말농장이나 전원생활을 계획하는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해당 토지는 전남 함평군 신광면 월암리에 위치해 있으며, 신광면사무소까지 차량 3분, 함평군청과 돌머리해수욕장까지 약 15분 거리로 생활 및 여가 접근성이 뛰어나다. 칠산대교까지는 20분, 광주시청까지는 약 45분이 소요돼 광주권에서도 부담 없이 이동이 가능하다. 토지 면적은 1,012㎡, 약 306평 규모로 지목은 전이며 보전관리지역에 해당된다. 건폐율 20%, 용적률 80%가 적용돼 농막 활용이나 주말농장, 소규모 전원주택 부지로 활용하기에 적합하다. 약 3m 폭의 시멘트 포장도로에 접해 있어 차량 진입이 가능하며, 전체적으로 경사도가 완만한 평탄지 형태를 이루고 있다. 부지 내에는 농막 1동과 간이 창고가 설치돼 있고 농업용 전기 인입이 완료되어있어 별도의 추가 비용 부담 없이 즉시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토지에는 과실수와 조경수가 다수 식재돼 있어 별도의 조경 작업 없이 바로 활용할 수 있으며, 농업경영체 등록이 가능해 각종 세제 혜택과 농민수당 요건 충족에도 유리한 점이 특징이다. 매매가는 급매가 기준 5,700만 원으로, 면적과 관리 상태, 입지를 고려할 때 가성비가 뛰어난 매물로 평가된다. 주말농장, 세컨하우스, 귀농·귀촌을 고려하는 수요자들에게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문의는 연락주세요. 광주/전남 매물 접수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