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사상권을 도보로 이용 하기 아주 좋은 위치입니다. 남향을 끼고 있어 볕도 잘 들고 안방과 화장실에도 창이 있어서 환기도 잘 돼요. 세입자 아직 살고 있어서 방 보시려면 미리 약속 후 보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