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관촌면 방수리 165
- 거래
- 매매 7,500만원
- 전용면적
- 1306㎡
전북 임실군 관촌면 방수리 165,167 2건 합 396평 165(대지177평),167(전219평) 1.전주한옥마을이 20분대 2.진안군 마이산관광단지 10분대 3.임실치즈테마파크 10분 4. 사선대공원 5분 5. 고속도로 IC 10분대 2곳(상관, 임실) 6. 상관편백숲 15분 7. 마을앞으로 메타세콰이어 호수길(구도로라 차가 없어 최고의운동과 산책길)이 있음 ㅡ청정한 상수원 보호구역이면서 개발제한구역이 아닌 계획관리지역 ㅡ시골동네마다 다 있는 축사가 없고 앞으로도 없을 가축사육, 공장설립제한구역 ㅡ바로 옆 도로밑으로 상하수도관이 지나고 전봇대 설치비용 없음 ㅡ몇년만 살면 외로워지는 외딴곳이 아닌 동네이며 그 동네의 가운데가 아닌 외곽에 위치해서 동네에 섞이기 싫어하는 외지사람들이 좋아하는 곳 ㅡ집짓고 농업경영체등록(년 130만원직불금/농촌공익수당 년 60만원/추진중인 농촌주민수당 년180만원/4대보험 50%할인/유력군수후보들 1인당 월100만원 햇빛연금공약등등)하기 딱 좋은 평수. 95평은 집, 300평은 경영체등록 ㅡ바로 옆으로 마르지않는 물이 흘러 수중모터만 담그면 늘 물주고 농사짓기 좋으며(가장중요) ㅡ돈이 많이 드는 냇가쪽 토목공사가 최고로 비싼 자연석 돌로 입체적으로 되어 있으며 ㅡ단점이지만 온난화 시대에 장점이 되버린 사항: 온난화 시대의 남향집은 더워서 종일 커텐을 치고 에어컨을 켜고 답답하게 살아야 합니다. 현재 제가 살고 있는 북동향집은 다른 방향에 창문을 내니 하루종일 환하면서 직접 해가 들어오는 시간이 짧아 커텐치는 시간이 적어 오히려 좋습니다. 정말 중요한 사항입니다. 요즘 다변화 시대는 다양한 시각으로 접근함이 답이구나 합니다. 다들 전원주택지 고르고 고르다 10~20년 금방 가버린다고들 합니다. 축사가 없고 앞으로도 없을 섬진강상류 청정마을에 전주병원이 가까운 곳이라는 것만으로 그냥 콱 잡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