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간판이 곧 마케팅입니다. 여천 시내로 진입하는 차량이 쉴 새 없이 지나가는 대로변 에 위치해 있습니다. 따로 비싼 돈 들여 광고하지 않아도, 지나가는 차들에게 경영주님의 가게가 계속 노출됩니다. 2. "주차 편해요"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주변에 학교가 위치해있어 주차 경쟁이 심하지 않습니다. 대로변 상가임에도 불구하고 주차가 매우 편리하여 차를 가지고 방문하는 손님들이 주차 때문에 발길을 돌릴 일이 없습니다. 주차는 어떡하냐는 손님의 질문에 당당하게 뒷 골목 가시면 주차 가능하실거에요라고 답하실 수 있습니다. 21평의 알찬 공간에서 성공적인 사업을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