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간 검증된 성업 중 디저트카페 양도 장사가 안돼서 내놓는 매장이 아닙니다. 제주도 이주 및 2세 계획으로 생활 기반을 옮기게 되어, 계속 운영하고 싶은 마음에도 부득이하게 양도를 결정했습니다. 민락동 3년, 현 위치 3년 총 6년간 운영해온 디저트 전문업체의 매장입니다. 국내 유명 백화점 3사에서 수차례 팝업스토어를 진행할 만큼 제품과 운영 경쟁력을 인정받아 왔으며, 자체 개발한 **소금빵 관련 특허도 출원(신청)**한 곳입니다. 현재 매장의 가장 큰 가치는 입지와 희소성입니다. 주변에 시청·시의회·세무서·예술의전당·석천스포츠센터·백석천 산책로 입구가 밀집해 있어 관공서·직장인·방문객의 고정수요가 탄탄하고 특히 점심 상권이 좋습니다. 현 위치에서 3년간 실제 영업으로 검증한 자리입니다. 매장은 유럽풍 인테리어를 기반으로 가구·조명·각종 소품과 시설까지 상당한 비용을 투자해 완성했습니다. 신규 창업 시 들어가는 인테리어 비용과 준비기간을 크게 줄이고 바로 영업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 약 500여 건이 축적되어 있으며 배달의민족에서도 최근까지 좋은 고객평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현재는 디저트카페지만 입지상 브런치·파스타·피자·돈가스 등 식사 중심 매장으로 운영해도 경쟁력이 높은 자리라고 판단합니다. 현재 운영 기준 월 순수마진 약 800~1,000만원 수준이며, 실제 인수 의향이 있는 분께 매출·비용 관련 확인 가능한 자료를 투명하게 공개하겠습니다. 💵 매매조건 총 1억원 / 보증금 1,000만원 / 권리금 9,000만원 ※ ‘달코소미’ 상호·브랜드 및 관련 지식재산권은 양도 대상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시설은 다시 만들 수 있지만, 좋은 상권에서 검증된 자리는 필요할 때 다시 구하기 어렵습니다. 진지하게 인수를 검토하시는 분만 연락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