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바다뷰와 산방산뷰가 정말 아름다운 집이에요. 해가 잘 들 어서 겨울 봄에는 정말 따뜻하고요. 동네도 조용하고 깨끗해서 혼자 사는 여자분들 안심하실 수 있어요. 바로 앞에 버스 정류장도 있고 근처에 하나로마 트나 편의점들도 있고요. 건물도깨끗하고 엘리베이트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