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불경기에도 콜이많네요? 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오픈하고 나서부터 꾸준하게 장사가 잘되어서 감사한 마음에 매장관리도, 음식의퀄리티도 더욱 더 신경썼습니다. 젊은 사장이 관리했던 매장이라 트랜드에 맞게 이것저것 시도도 많이하여, 단골고객님들도 꾸준하게 찾아주시구요. (오픈 때 찾아주셨던 고객님들이 아직까지도 찾아주십니다) 최근에 결혼을 하다보니, 이 지역을 떠나야할 것 같아 큰 고심끝에 매장 양도글을 올려봅니다. 맨 처음 매장에 투자한 비용은 새건물이라 전기증설, 에어컨 등 총 9000만원 정도 들었습니다. 새로운 매장을 큰 돈주고 오픈하는 것보다 이렇게 자리 잡은 매장을 인수하셔서 장사하시는 것이 저는 더 현명하다고 생각이듭니다. (피자먹다 자체 일이 어렵지 않아, 50~60대 분들이나 전업주부하셨던 분들이 많이 창업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노동강도는 굳이 따지면 (下)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추가로 핫도그매장(샵인샵)까지 같이양도. (월매출은 3500~4000나오며 / 평균단체매출 달 100이상) -간혹 즉시할인 등 점주가 할인해준 비용까지 더해서 뻥 매출계산하시는 분들 계시는데, 제외한 순매출입니다. 매장월세 80 - 인하가능 (건물주에게 확답받은상태) 권리금 - 3500만원 권리금은 이해가되는 선에서는 절충가능하니, 편하게 말씀주세요. (권리금원금회수 반년예상) 정말 애착갖고 열심히 20대를 갈아 넣은 매장입니다. 현 시점 아직도 저는 매장에 애착이 있는 상태이고, 기존 일하는 직원들 계속 가져가셔도 됩니다. (일잘함) 열정이 있으신 어느분께라도 저는 이매장을 넘겨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왜 이렇게 장사가 안되지라는 걱정만 없어도 장사하는데에 큰 힘이 된다는 것 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궁금한 사항은 매장으로 직접오시면 하나하나 보여드리며 알려드릴 수 있습니다. 채팅문의주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