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편마을 카페거리내 중심부에 있고, 부부가 운영하고 있는 로스터리카페입니다. 남편은 커피를 볶고, 아내는 디저트를 구우면서 핸드드립과 원두까지 판매하고 있는 카페입니다. 매장안쪽 폴딩문을 열면 푸릇푸릇한 잔듸공원과 바로 연결되는 녹지공간때문에 오시는 분들 모두 좋아하십니다. 또한, 4계절의 변화를 한눈에 볼 수 있어요. 지금도 꾸준히 찾아주시는 단골분들 덕분에 지금까지 소소하게 소통하며 재미나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권리금은 별도 표시하지 않았지만 협의 가능합니다. 월세부분은 현재 저희가 납부하고 있는 금액입니다. (임대인과 협의사항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