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시골집이지만 반천초등학교 버스정류장에서 2분 거리에 있는 교통도 편하고, 조용하고 공기 좋은 동네에 위치한 2층 단독주택입니다.새로 씽크대와 도배를했고 현재 거의 1명이 사용 중이며, 8/23 이사 나갈 예정입니다. 1층엔 주인이 살구요~ 2층 전체를 쓸 수 있는 독립된 공간입니다. 베란다도 넓어 비오는날 빨래를 널거나 짐을 쌓아 놓기도 좋고, 앞 마당도 있어 햇빛에 이불을 널거나 빨래널기에 너무 좋습니다~ 경치는 덤이구요~^^ 식구분 적고 조용하게 지내주실 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