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도심의 황촌마을에 위치하고 있어서 조용하면서도 교통이 아주 편리합니다. 근처의 재래시장, 유명한 관광지와 맛집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살지 좋습니다. 내부는 최근에 올리모델링되어 아주 깨끗합니다. 침대, 행거, 화장대, 가전제품, 가구들이 갖추어져 있어서 몸만 들어와서 잠시 거주하실 분께 아늑한 공간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2인이 여유있고 안락하게 옛 정취를 느끼면서 경주에서 한달살기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