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산역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에 위치한 원룸입니다. 1호선과 7호선을 모두 이용할 수 있어 교통이 편리합니다. 세탁기, 인덕션, 에어컨, 옷장 등 생활에 필요한 옵션이 모두 갖춰진 풀옵션 원룸이라 몸만 들어오셔도 편하게 생활하실 수 있습니다. 도봉산 아래에 위치해 주변 환경이 쾌적하고, 가까운 곳에 카페와 편의점 등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습니다. 산책을 좋아하신다면 가까운 중랑천과 서울창포원을 이용하기 좋습니다. 주변에 식당과 맛집도 많지만 대부분 늦은 밤까지 영업하는 상권은 아니라 저녁 이후에는 비교적 조용한 편입니다. 저희 아들도 타지에서 6년 넘게 자취생활을 하고 있어, 집을 구하고 생활하면서 겪는 불편함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입주하시는 분들이 불편함 없이 지내실 수 있도록 필요한 부분은 최대한 신경 써드리겠습니다. 현재 거주하시는 분들도 서로 기본적인 생활 매너를 지키며 조용하게 생활하고 계십니다. 서로 배려하며 편안하게 지내실 분을 모십니다. 부담 없이 연락주시고 직접 방 둘러보고 결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