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곡역 도보 10분, 중랑천 도보 5분(러닝 가능) 햇살 가득한 남동향이라 집 채광이 좋습니다. 볕이 잘 들어서 엄청 포근해요. 수압 좋고, 인테리어 깔끔하고 단정합니다. 주민분들도 좋으시고 엘레베이터 있어서 편해요. 주변에 윤남노 맛집 등 먹을 곳 정말 많고 군자도 가깝습니다. -전세 1억5천 관리비 월 8만 원 -중곡역 도보 10분, 버스정류장 도보 3분 -대형마트 & 재래시장 가까워 장보기도 편리 -즉시 입주 가능, 반려동물 함께 거주 가능 -층간 소음 걱정 적은 단독주택 6층 중 3층 -엘레베이터 有 -주차가능 햇살 잘 들고 조용한 동네, 깔끔한 컨디션까지 다 갖춘 집이에요. 중랑천이 가까워서 러닝, 산책 다 가능합니다. 다리 하나 건너면 장안이에요. 위치가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