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역까지 가까워 자차로10분 안으로 갈 수 있으며 봄에는 텃밭이 있어 체소를 직접 가꾸어 맛있게 먹을 수 있으며 마당은 아이들이 놀 수 있을 정도 넓고 흔들 의자도 있어 뷰를 보며 힐링할 수도 있고 실내는 생활 하기 편하며 마을 인심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