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낀 매물입니다. 세입자분이 ‘25.6월에 입주하셨고 ‘27.6월까지로 계약되어있습니다.(필요시 변경 가능) 국세청, 소방청 바로 앞이고 BRT라인이라 전월세 실수요가 계속있는 편입니다. 저는 자취할 때 여기서만 4년 살았는데, 혼자 살기에 딱 적당해서 아주 만족하면서 살았습니다.  탑층이라 층간소음 걱정이 없습니다. 꽤 널찍한 베란다가 있어서 개방감이 있고 채광도 좋습니다. 지하주차장도 널찍합니다. 아는 분이 공인중개사이셔서 중개비는 무료로 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