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창가에 앉으면 바다가 보여요. 침대에 앉아도 바다와 한라산이 보입니다. 주변에 하나로 마트와 초등학교 병원도 있습니다. 집 앞에 바닷가에 무료 주차장도 있습니다. 좋은 추억을 쌓는 소중한 시간을 만들기에 적합하실 겁니다. 1층은 주인인 제가 살아요. 예민한 편 아니어서 스트레스 받을 일 없으실 겁니다. 조용한 동네이니 마음 편하게 쉬어가세요. 한달살이는 월 130만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