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부터 이 집에서 거의 30년 살면서 언니 2명은 결혼해서 다들 자식 낳고 행복하게 살고 좋은 일만 있었던 집입니다. 어머니와 아버지께서 정말 잘 관리하셔서 앵두나무 및 동백나무가 작게 있으며 앵두 따서 먹을 정도로 많이 달립니다. @방 3개에 욕실 2개 추가로 다락방도 좀 크게 있고 인테리어 잘한다면 정말 예쁘게 변신 가능한 집입니다. 주차는 집 바로 앞에 2대 가능해서 주차문제로 스트레스받을 일은 없어요. 1층은 지금 1500/60 만원으로 세입자가 있으며 10년째 세입 하시고 공실이 단 하루도 없었습니다. (부동산에서 월세는 거의 120 정도 받아도 된다고 하나 부모님께서 서로 돕고 살자 라는 마인드로 월세를 올리지 않았을 뿐입니다.) 2층에서 생활만 하실거면 바로 월세 받으면서 사실 수 있으세요. 1층 세입자에게는 언제든 나갈 수 있다고 고지한 상태고 세입자분도 동의하신 상태입니다. 집을 팔려는 이유는 어머니가 이제 아파트에서 한번 살아보고 싶다고 하셔서 언니네와 같은 곳을 가려고 하여 팝니다. 1층이 30평 조금 넘어서 1층에서 장사하면서 2층에서 사신다면 좋을 거 같아요 1층 뒷문으로 2층 올라갈 수 있으며 실내 화장실 및 야외화장실도 2개 있으나 야외는 현재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샤시, 도배, 방수는 하였으나 도배는 다시 인테리어를 해야 될 거 같습니다. 5분 이내에 현대, 버드네 먹자골목 있으며 버스정류장까지 있고 곧 트램이 지나갈 예정입니다. 매매금액 협의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