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토대리석 바닥, 편백나무 벽과 천장, 게르마늄이 함유된 아트홀, 욕조와 어메리칸스탠다드 욕실, 중문이 있어 아늑하고 냉난방에도 효과적인 고급스런 주택입니다. 넓은 복층이 있어 침실로도 가능하고 짐보관도 많이 되며 계곡옆 조용한 곳으로 아름다운 산책로가 있고, 세탁기 등이 다 갖춰져 있어 몸만 오시면 됩니다~ 혼자 사시는 분이 많아 가끔 모임도 하고 지내며 텃밭 가꾸기도 가능함. 대중교통이 자주 없어(대보리행버스 하루에 3~4번) 자차 필요하고 단기거주(월세는 거주기간에 따라 다름)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