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포역 도보 2분거리이나 유흥지역이랑 떨어져있어서 밤에는 조용하고, 접근성이 참 좋고 정남향으로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해서 난방비, 전기세 많이 안나와요. 방 2개 쓰리룸이라서 혼자 자취 또는 동거, 신혼부부까지도 살기 좋습니다. 융자가 없어서 전세 보험, 대출 다 가능합니다. 도배는 새로 할 예정이고 부수적인 부분들도 수리할 예정이고, 옵션은 따로 없습니다. 관리비 7만원에 주차비 5만원 별도입니다. 육아중이라서 답장 느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