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자리를 지켜온 공간, 새로운 주인을 기다립니다. 평일에 식당 손님들로 북적이는 대구 범어동 먹자골목 한복판. 식주가무 명인골목으로 불릴 만큼, 오랜 단골과 회식 손님들이 발길을 멈추는 거리에요. 이 자리는 2013년부터 단 한 번의 공실도 없이 13년간 안정적으로 운영되어 왔고, 바로 옆 청국장집도 마찬가지에요. 올해 옆집에 일본식선술집같은 체인점이 들어와있고, 이 건물에 빈 상가는 없어요. 이 골목에는 내당동 섬,오호리준,산전수전,수려한식맥 족발정,영천생고기,야미,등등 범어동 손님 많고 줄서는 맛집들도 있고 식당&술집라인이에요. 내부는 약 20평 규모에 화장실과 작은 창고(2~3평), 방 1개가 있어 작은 주방과 홀을 운영하거나 테이크아웃 매장도 적합해요. 무엇보다 저희가게는 위에 오피스텔 사시는 분들 주차는 모르겠지만 이 골목에서는 흔치 않게 가게앞에 한자리 그리고 건물 주차장을 문제없이 이용 가능할 수 있는 주차 공간이 있다는 점이 가장 큰 강점이에요. 다른 상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저희 손님들은 범어동에서 이렇게 편한 주차장은 없다고 말할 정도로, 여성 고객님들도 편해하시는 한 번 온 손님은 다시 찾게 되는 그런 위치입니다. 지금 이 자리는, 새로운 시작을 고민하시는 분에게 검증된 상권, 실사용자의 생생한 경험, 그리고 유리한 입지 조건을 모두 갖춘 좋은 기회가 되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