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가 없는 오래된 아파트라 친구도 없고 찾아오는이도 없지만 할머니집같은 편안하고 조용한공간입니다. 오가면서 바라보는 강변과 논뷰를 저는 매우 좋아합니다.
텃밭은 없지만 전원생활하는 느낌이에요. 가끔 강경근대화거리의 먹자거리를 다녀오다보면 관광을 온건가 싶은 착각이 들기도합니다.
칠흙같은 어둠속에서 바라보는 강경의 야경은 삶의 만족도를 높여주는 계기가되기도 합니다.
그 야경을 바라보며 러닝머신을 뛰고싶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강경클래시움아파트 · 270세대 · 19년차
최근 매매 실거래가 1억 8,00019.6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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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채광이 좋고 조용하다는 후기가 많아요. 주차가 편하고 초등학교도 가까운 점이 장점으로 꼽혀요. 다만 일부 세대는 웃풍이 있다는 의견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