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길이 잘 통해 창을 열어두면 집이 시원해집니다.
단지 들어오는 곳에 차단기가 설치되어있어 주민 외에는 주차 못하게 되어있고, 주변이 조용합니다. 중학교가 근처에 있어 안전한 동네입니다.
112번이 지나가던 길이 수정되면서 마을버스나 전철역까지 걸어가지 않으면 대중교통 이용이 어렵습니다. 목소리가 크면 현관 너머까지 소리가 들립니다.
장안아파트 · 155세대 · 41년차
최근 매매 실거래가 1억 6,700
매매 0전세 0월세 0
주차 힘들고, 물 안좋은거 빼면 베리굿이요. 층간소음도없도 좋아요
물안좋고 주차힘든거...? 말고는 다좋음. 역도 가깝구
장미6차아파트 · 155세대 · 40년차
최근 매매 실거래가 9,700
매매 3전세 0월세 0
초품아
낡은 아파트긴 하지만 수리가 잘되어 있는 집은 거주에 불편함이 없습니다. 위치 좋고, 채광 잘되고 구조도 나름 잘 빠져서 1인가구나 신혼부부, 노인부부가 살기에 추천할만 합니다. 일반적인 퇴근 시간대 이후는 내부 주차가 어려우나 주변 골목에 주차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