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학교가 있고 학부모들이 많이 살아 자녀있는 분들에게 좋은것 같습니다. 러닝할 곳이 없어서 아쉬웠고 주차는 헬파티입니다… 그 외에 놀곳이나 인프라가 있지는 않아요. 가성비는 있습니다. 그리고 군소음피해보상 지역입니다. 엄청 거슬리지는 않지만 예민하다면 피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계단에서 담배를 많이 핍니다. 특히 비오는날.. 여름에 편의점이 시끄럽습니다. 밤에 조용해서 아파트에 쩌렁쩌렁 울립니다. 앞동쪽은 좀 시끄럽습니다. 다이소가 가까운건 장점입니다.
아쉬웠던 점
분리수거
자녀있는 분들이 많이 삽니다. 나름 가성비가 있고 언덕에 위치하고 있어 홍수피해날 염려가 없습니다. 밤에는 조용합니다. 앞동은 뷰가 좋습니다. 여름에 밤에 편의점이 시끄러워 아파트에 쩌렁쩌렁 울립니다. 주차는 헬입니다. 마트, 다이소가 가깝습니다. 운동할곳이 없습니다. 하천 산책로가 있는데 관리가 썩 되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러닝하기엔 좋지는 않습니다..(사람피하기엔 좁은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