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앞에 산이 있어서 사계절 풍경 보기 좋았고 통창이라 답답함도 없었어요. 원래 있는 시스템장이라 해야할까요? 옷장부분이 굉장히 넓고 깊게 잘 빠져 있어서 전혀 수납 문제도 없었습니다. 바람도 잘 불고 환기도 잘 되고, 바로 근처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등등 학군도 좋아보였고 버스도 가까이에 있었어요!!
아쉬웠던 점
분리수거
오르막 한참가야 있었지만 사실 그정도로 힘들지도 않았고 오히려 건강(?) 해지는 것 같아 좋긴했어요. 다만 같이 사시는 분들 중에 쓰레기 분리수거가 잘 안되거나 음쓰를 흘려놓거나 집 앞에 지속적으로 많은 물건들을 두시는 분들이 꽤 있었습니다.. 집의 문제보단 이웃의 태도? 아무튼 이런 등등의 이웃에 대해 조금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