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살기에는 좋아요.
1. 세대내 창이 1개라 단열 문제 없음.
2. 건물 제휴 인터넷 업체밖에 인터넷 신청을 못하는데 관리비에서 1만원만 더내면 초고속인터넷 + 케이블티비 이용 가능.
3. 친절한 경비원 아저씨가 분리수거랑 기계주차 차량 괁리 엄청 신경 많이 씀.
4. 쓰레기 배출 뿐만 아니라 분리수거도 매일 아무때나 버려도 되서 좋음.
5. 의정부역 1번출구가 걸어서 1분 거리. 경전철 의정부역이 걸어서 2분거리.
6. 의정부역 근처 평지라서 오르막 같은건 없음.
7. 주변이 다 번화가라서 번화가 산책하기는 좋고 강아지 산책이나 자전거 탈만한 전철 철로 밑 공원 구간이 꽤 길게 백선천까지 이어져 있음.
8. 주변에 온갖 먹거리, 패스트푸드점, 식당들, 술집 천지고 길건너면 다이소가 있고 바로 옆에 의정부역 지하상가, 신세계백화점이 있으며 거기서 길건너면 로데오거리, 제일시장이 이어져 있음.
아쉬웠던 점
방음환기학군주변 시설
이곳은 몇층 몇호에 살게되었느냐가 중요.
옆집과의 방음이 어느정도로 잘된건지 모르겠지만
술먹고 떠들면서 고성방가하는 사람이 옆집일수도 있음.
개를 키우는 집이 많지만 거의 안들리는걸로 봐선 방음자체는 나쁘지 않은편인것 같음.
담배는 어느 공동주택이나 마찬가지지만 안지키는 사람 많아서 옆집이나 같은층 이웃이 정상인인지가 매우 중요.
어차피 환기를 자주하려면 창을 열어야되는데 원룸구조상 창이 1개뿐이라서 양쪽으로 공기가 통하게 현관문도 열어야 환기됨. 공기청정기 필수.
번화가에서 학군은 의미없고 주변이 다 모텔촌이라애 키우기 별로 좋은 환경이 아님.
술집도 많고 유흥주점도 많은 동네이고 모텔도 많고 저렴한 임대료로 외국인 노동자들도 많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