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변에 있지만 조용하고 살기 좋았어요, 구축아파트로 나무들이 우거져서 교회가는 길에도 나무그늘아래로 다녔고 동네분들도 친절하고 서로에게 피해주지않고 잘 살았어요
반포역, 고터역있고 버스노선 많아 교통편리했고 킴스 클럽 가격도 싸서 생활비도 절약되고 메가박스서 영화보고한강둔치로 나가 주말 보내고 예술의전당도 가고 축제도 많고
무엇보다 보건소 이용홍보로 건강도 챙기고 마음 상담도 있다고 해요
정말 살기좋은 편예요
단하나 공기가 걱정되어 공기청정기 2개 돌리고 실내가드닝도 하고
이웃과 교류하고
그래도 좋았던 시절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