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월계동
저는 기뻐하시던 할머니의 얼굴이잊혀지지 안아요 할머니께서는 아픈저와 동생을 키우기위해 고생을마니하셨죠 제가 잔병 치레를 마니하셔서 고생하셨어요 그런데 제가 애를 낳고나니 저의딸둘까지 키워주셨어요 한편으로 고맙고 죄송했어요 둘째낳고 갑자기 제가 심하게 아파서 입원을하게 됐는데 할머니께서는 저를 살리려고 전문 병원을 알아보시기 시작했어요 주민센터에 물어보셔서 할머니덕에 병원에 입원해서 치료도 잘받고 밥잘먹고 해서 회복이 빠른편이었어요.. 전 항상 할머니께 감사하고 죄송한마음 이있어요 그리고 하늘에계신 할머니가 늘그립고 보고싶어요..할머니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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