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노량진동
702동 10년 정도 살았습니다 주차장이 지하로 연결되어 있지 않아 엄청 불편해요 밖으로 왔다갔다 해야 하고요 주차 관리를 엄청 신경 쓰시는 것 같아요. 경비원분들이나 관리실에서.. 층간 소음이 좀 심했어요 40평대에 살았는데 동생 방 쪽에서 전기가 진동하는 소리가 하루 종일 들렸었는데 저녁에 특히 심했습니다 하루는 너무 그 소리가 밤새 심했어서 위층에 올라가봤는데 딱히 그런건 없다고 집주인 분께서 손사래를 치시더라고요 그리고 모기가 엄청 많습니다. 9층에 살았는데도 정말 모기랑 1년 사계절 내내 싸웠어요 여름만 되면 수저탱크 청소한다고 약 2주씩 따뜻한 물이 안 나와 서 정말 난감합니다.. 환기는 기가막히게 잘 됩니다 겨울에 너무 춥습니다. 세탁실 외벽이라 겨울에 수도관이 꽁꽁 얼음이 되나봐요. 매번 방송나옵니다. 세탁기 돌리지 말라고.. 마을버스가 단지 바로 앞에 정차해서 그 점은 엄청 편했어요 수도꼭지가 고장난 적이 있는데 관리실에 연락했더니 처리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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