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동 신동아리버파크 층간소음·소음 후기 2개

바니바니당근당근
소음거주기간 5년 이상
위치가 좋습니다. 언덕위에있지만, 겨울에 아파트진입 차로 정도만 신경쓰이고, 열선도 최근에 깔려서 괜찮아졌어요. 노량진 고시촌하고도 적당히 떨어져있어서 어수선한 분위기는 아니고 가성비 식당도 공유할 수가 있어요. 층간소음이 좀 있다.. 오래된 아파트라 그런건지 좀 진상인 주민들이 있다;; 단열도 내가 살던 곳은 잘 됐지만 다른 집들 라인이문제인건지 뭔지 춥다고 난리 치던 입주민들이 많았음. 제일 큰 문제는 중앙난방..ㅋ여름에 몇주간 뜨신물을 못씀; 그리고 입주민 소통방에는 거주자및 소유주들이 들어가있는데 소유주들이 아파트 가격 올리고 싶어서 거의 단합을 하자고 난리를 피움.. 민도 민도 거리면서.. 그 아파트에서 학창시절부터 딱 20년 살고 결혼하며 나왔는데 주민 간에 따스한 느낌 느낀 적이 없고 그저 아파트 가격만 올리고 싶어서 리모델링, 중앙난방 등 당최 의견이 모이질 않음.. 심지어 바퀴 나온다고 방역해줬으면 좋겠다하는데 집값떨어진다고 말하지말라하고.. 카페나 인터넷 등에 아파트 욕(?) 올라오면 신고하고 난리 부르스임..... 다른 아파트도 이런지... 마음에 여유가 없어보이는 사람들 땜에 정이 떨어져서 다른 지역으로 이사옴. 진짜 정 떨어졌다는 말이 딱 맞음... 어르신들이랑 좀 젊은 축이랑 서로 못잡아먹어 난리... 정털림.. 각박합니다 아무리 인서울에 위치 좋다지만 저 아파트는 살기가 싫어요.. 중앙난방, 리모델링도 안 돼서 집값 기대하고 가기도 그렇고.. 걍 노년에 계속 불편하든 뭘 하든 걍 계속 살기는 좋을 것 같기도... 아 몇 년 전에는 경비업체 바뀌었는데 그 즈음에 진짜 쉬는 꼴을 못보는 주민들도 있고... 하하.. 쓰다보니 생각할수록 암튼 정떨어진다;;;15일 전당다라당당
소음거주기간 1년 미만
단지는 조용한데 조금만 나가면 노량진 상도 장승배기역이라 편리해요 초중등학교에 비해 고등학교가 조금 멀어 아쉬워요2026.09.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