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반구동
근처 초등학교, 버스정류장, 시장 및 마트, 음시점으로 유동인구도 많아 사람사는 느끼기에 좋은 동네다. 층간소음 안나게 잘 지었고 B형 남향집은 낮에 반대편 현관까지 빛이 들어와 포근하다. 뷰는 삼산을 지나 공단까지 보인다. 2014년 입주후 차가 많이 늘었고 요즘은 세태가 그러니 어쩔수 없지만 어디든 있는 본인 마음대로 주차하는 민폐인들 좀 늘어나 새벽3시쯤 주차시 불편해져 사이드주차를 해야하나 고민되지만 꾸역꾸역 주차라인에 넣기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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