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영주동
우리집은 꼭대기층이라 뷰가 일단 너무 좋고 채광도 좋고 해돋이도 간절곶보다 빨리 볼수 있고 뒤쪽으록 민주공원 최근엔 너나들이 공원이 생겨 자주 가는 편이고 상권도 탑마트 편의점 두곳 가까이 있고 상가엔 중국집 세탁소 있고 대중교통은 버스노선이 3개 있어 나름 괜찮은 편이나 배차간격은 틈이 많아 아쉽지만...시내 가깝고 공기도 좋고 장점이 많은 편이고 단점은 주차공간이 부족해서 이중주차해서 많이 불편하고 포장은 조만간 공사하는데 현재는 많이 불편하고 내부도 년식이 있다보니 리모델링 해야 되는데 비용이 만만치 않아 엄두를 못내고 있고 아파트 대표들은 정말 뭐하는지 알수 없을 만큼 엉망이고 경비원분들 부지런하고 재활용 분리수거장 정리도 잘하시고 미화여사님들도 인사 잘하시고 청소 깨끗하게 하시고 관리소장은 젊은분이 왔는데 인사성 좋고 기사분은 뭔가를 하는거 같은데 표는 안나고...전기차를 타는데 충전소가 2곳 이라 급할때 충전 못한적이 있어 1대 정도 늘었어면 하는 개인적인 바래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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