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구 동삼동
바다가 보이고 채광이 좋아서 낮시간동안은 햇빛이 따스히 들어와 배란다에 의자를 두고 차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음. 대중교통은 88-1번이 있어 부산역에서 집까지 택시처럼 이용할 수 있다는게 너무 좋음. 영도에 살면 어디에있든 나가는 길은 안멀게 느껴지는게 참 신기한 곳 입니다🥰 종종 강풍이 부는데 저는 그게 짜증나기보단 이벤트처럼 느껴져서 참 즐거운 곳, 어디를 살든 지금 사는 곳을 감사히 여기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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