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구 망미동
층간소음 심하다.. 부실공사라서 .. 자재가 그냥 떨어진다 입주때부터 변기, 배수 , 보일러 고장이 자주난다.. 단지에 아이들보다 개, 고양이 많다..;;;;; 그런데 매매, 전세, 월세 계약시 .. 가격 높게 부르거나, 깍아주지않으면 .. 계약하지마라 ㅡㅡ + ■여기 새아파트 아니고 부실아파트다.. ■ ■스트레스 엄청나다.. 새벽 , 아침등 시간 상관없이 시끄럽다고 찾아오면.. 아래층 사람 정신적으로 아프다고 생각하고 신경쓰지마라.. 심하면 112 신고해라 ■담배냄새도 아래위로 내려온다.. ;;;;; ■벽지는 오래되서 벗겨지고 마루판 오래되서 코팅벗겨지고 떨어진다.. 몰딩도 벗겨진다 (이런것을 세입차 탓하는 임대인은ㅡㅡ + 돌아이다.. 시공사탓해야한다) ■혹시나 임차인 탓하면 ;; 빠른이사가 답이다 .. 이런 사람은 안하무인일수 있다. 임대인이 만든 바닥콕, 벽지 더러움등 .. 생각 않할수있다 ■ 임대인 수건걸이, 벽걸이 부착해놓고 임차인보고 부착하지마란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단지 간 간격넓고 도로 안쪽에 있어서 조용히 살기 좋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소음 적음 살기 좋음 주변 상권 별로 초등학교 가까움 센텀 마트 등등 가까움 애매한 더블 역세권 단지 조경 잘되어있음 층간 별로임이 후기 자세히 보기
뒤에 배산이 보여서 좋고 큰 도로와 멀리 떨어져있어서 시끄럽지 않아요! 버스정류장도 걸어서 5분거리에 있어요..! 주변에 카페,마트,빵집,편의점 등 다 있어용~이 후기 자세히 보기
채광이 오후 3시까지 들어와서 좋습니다. 광안대교 주탑 및 일부 상판까지 가능하고 멀리지만 드론쇼도 가능 합니다. 불꽃쇼는 더하나위없이 좋습니다 이제 동원아파트가 서서히 올라오는 모습이 보여 광안대교 상판은 사라질거 같아요 층간소음은 아이들 소리는 거의 안들리는데 어른이들의 발망치가 많이 거슬렸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조용하고 앞동이나 뻥뷰입니다. 뒤로는 배산 길건너 금련산 등산로도 있어서 좋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